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 세미나 오프닝 영상

올해 5월에 출범한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가
청소년을 위한 예술의 가능성과 문화적 의미를 주제로
2011년 11월 19일, 문화예술과 학술 세미나 를 엽니다.

국립극단 어린이청소년극연구소와 노리단이
플랜비(Plan-Bee)에게 행사 오프닝 영상을 의뢰했습니다.

행사 소개:
ntck.or.kr/ntck/app/view/board/notice_view.asp?boardname=notice&idx=803

-이야기의 시작-

열아홉 성현구는 국악의 매력에 빠져 남사당패에 전수자로 들어갑니다.
‘어떤’ 훌륭한 장인이 되기 위해서는 당연히 하루 10시간 씩 장구 연습을 해야만 합니다.
그런데 그 시간 동안, 이 시대와 사회는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친구들, 주변 사람들과 뭔가 재밌는 일을 꾸며보고 싶지만…

2011년 지금,
우리는 어떤 장인, 어떤 전문가, 어떤 프로, 어떤 예술가가
될 건가요? 되고 싶나요? 되는 게 좋을까요? 되기 위해 지금을 살아야 할까요?

열아홉 성현구가 문화예술계의 어른들을 만나 고민을 털어 놓습니다.

배우 고창석,
배우 윤소정,
안무가이자 댄스씨어터 까두 대표 박호빈,
시각예술가, 문화예술 사회적기업 ‘조슈아 나무’ 대표 오상길,
연출가, 국립극단 예술감독 손진책,
전통예술가, 한예종 전통예술원 교수 원일
문화 인류학자,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조한혜정을 만나기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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