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6회. 밀양 765송전탑 공사중단 촉구를 위한 주민 촛불문화제 (6월 8일 밀양 영남루)

“비나이다. 비나이다. 두 손 모아, 마음모아 비나이다.
백두에서 한라까지 그대로 뻗어가게 하옵시기를 비나이다…”
-양동일 소리꾼의 창작소리 ‘아리랑’ –

하자작업장학교의 바투카다 행진으로 시작한 106회 촛불문화제는
밀양 시내에 있는 영남루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김제남 국회의원, 문정선 시의원, 조한혜정 연세대교수
그리고 송전탑경과지 4개면 주민들이 자리하였습니다.

5월 29일 1시 40분. 강행시키던 송전탑 공사를 중지하고
전문가협의체구성 합의가 있었습니다.
그간 전문가협의체에서의 진행상황에 대한 간단한 보고가 있었고,
중요한 것은 전문가들이 그들의 몫을 하고 있는 동안
우리는 우리의 자리에서 지속할 운동을 하자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한전의 인권침해에 대한 밀양인권침해조사단의 인사도 있었습니다.

영상제작: 플랜비 Plan-Bee
facebook.com/productionplanbee, vimeo.com/planbee,
youtube.com/productionplanbee, twitter.com/planbee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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