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 한국 강연회 및 야3당 공개 좌담회 ‘후쿠시마를 넘어 탈핵으로’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 한국 강연회 및 야3당 공개 좌담회 ‘후쿠시마를 넘어 탈핵으로’

일시 : 2014년 10월 11일(토) 오후 2시
장소 :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
주최 : 새정치민주연합 원전특별위원회, 정의당 정책위원회, 녹색당, 사)생태지평연구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1. 야3당 인사말 :

새정치민주연합지속가능특위 위원장 한명숙 의원
정의당의 천호선 대표
녹색당 이유진 공동운영위원장


2. 간 나오토 전 총리 강연회:


3. 좌담회:


4. 질의응답:

 

제3회 나는 난로다

1. [제3회 나는 난로다] 스케치 영상

이번 “제3회 나는 난로다” 공모전에서는
자작난로콘테스트와 전환기술페스티발이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나는 난로다”는
전국의 적정기술자들이 한데 모여 기술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함께 발전시켜나가는 공간을 만들면서
에너지이슈에 대한 지속가능하고 현실적인 대안기술을 널리 알리고자 합니다.
기술에 머물지 않고 삶의 전환으로서 지역에서,
생활에서 에너지전환을 선택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는 기술의 공유축제가 되고자 합니다.

2. TLUD와 Baseburning난로의 원리 – 김성원 [제3회 나는 난로다]

김성원 –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적당연구소장/ 이사

3. 대안기술에 대한 우리의 대처, 자연에너지에서 적정기술로 – 이시오카 케이조 [제3회 나는 난로다]

오프닝 노래:
피카레 “지구의 노래”

이시오카 케이조 – 일본로켓매스히터협회

통역: 김현우 – 생태평화활동가

4. 자급자족의 생활 – 와타나베 아키히고 [제3회 나는 난로다]

오프닝 노래:
피카레 “지구의 노래”

와타나베 아키히고 –
“직업, 소속은 없다. 돈이 필요없는, 자급의 삶을 살고 있고
굳이 말하자면 와꾸와꾸 공동체에서 일하며 살고 있다”

통역: 김유익 – 하자센터

5. 비전력펌프 실제작 노하우 – 안병일 [제3회 나는 난로다]

안병일 –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이사

6. Earthmanship – 미치루 사이토 [제3회 나는 난로다]

미치루 사이토 – 생태교육 방과후 보육센터/ Earthmanship 자연교육연구학원

통역: 김유익 – 하자센터

7. 에너지 지역순환과 자급자족 생활 – 사카모토 고타로 [제3회 나는 난로다]

사카모토 고타로 – 벚꽃농장

통역: 김현우 – 생태평화활동가

[공청회] 백양로 사업의 미래에 관한 연세 구성원 대상 공청회

[공청회] 백양로 사업의 미래에 관한 연세 구성원 대상 공청회

-일시: 11월 21일 목요일 오후 4시 30분
-장소: 학술정보원 7층 장기원기념관 국제회의실
-주최: 교수평의회

백양로, 대안은 있습니다!

공청회는 학교 본부의 안(案)과 ‘연세대 캠퍼스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연사모)의 대안을
비교 검토하고 그에 대한 토론을 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공청회 이후에는 교수들을 대상으로 투표를 실시하고
이사회와 학교 본부에 투표 결과를 전달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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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평의회 공청회 보고-

공청회를 잘 마쳤습니다. 교수, 학생, 직원, 동문 1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약 2시간 반 동안의 진지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진 소중한 자리였습니다.

불참한 본부를 대신하여 교평이 본부안의 개요를 설명했고, 이어서 대안이 제시되었습니다. 우리의 대안은 인문, 사회, 이공계 교수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토론하여 만들었으며, 설계는 건축 분야 최고 전문가로 구성된 공대 교수팀이 담당하였습니다.

본부안의 핵심은 ‘차없는 백양로’, ‘교육문화시설 확충’, ‘지하주차장 확보’입니다.
우리는 이 핵심내용을 실현하면서 동시에 백양로의 전통과 역사를 지키고,
공사비와 공사불편도 훨씬 줄일 수 있는 안을 제시하였습니다.
그렇기에 현재까지 진행된 공사 상태를 충분히 계승하고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본부안이 백양로의 80%를 파헤쳐 지하주차장화 하는 것과는 대조적으로,
대안은 백양로의 대부분을 유서 깊은 연세의 모습대로 보존한 채
필요한 주차공간과 교육·문화 시설을 확보합니다.

…이하 내용은 생략합니다. 공청회의 전 과정은 영상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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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버젼 1. 백양로 대안의 철학적 측면 – 조한혜정 문화인류학과 교수

짧은 버젼 2. 백양로 대안의 공학적 측면 – 이상호 토목공학과 교수

우정과 환대의 지성공동체 – 조한혜정 교수 정년기념 심포지엄

33년간 연세대학교 사회학과와 문화인류학과에서 가르치신 조한혜정 교수님이 정년을 맞이합니다.
교수님의 학문적 여정과 사회적 실천을 기리고자 후학들이 조그만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2013년 11월 2일 토요일

1부.
사회: 김현미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교수)

축하공연
-페미니스트 가수 지현(연세대 문화학과 박사과정) / 기타: 김종률 (연세대 문화학과 석사)

축하말씀
-한상복 (서울대 인류학과 명예교수)
-조옥라 (서강대 사회학과 교수, 또하나의 문화동인)
-강신표 (인제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김광억 (서울대 인류학과 명예교수, 연세대 용재 석좌교수)
-조은 (동국대 사회학과 명예교수, 또하나의 문화동인)

2부.
사회: 김찬호 (성공회대 교양학부 초빙교수)

라운드테이블 발표 및 토론
-페미니즘 : 김은실 (이화여대 여성학과 교수)
-청년문화 : 엄기호 (덕성여대 문화인류학과 겸임교수)
-인류학과 액티비즘 : 김찬호 (성공회대 교양학부 초빙교수)
-글로컬시대의 대학과 교실 : 김종률 (연세대 문화학과 석사)

3부.

감사패 수여: 이상경 (연세대 사회학과 동문회장, 현대 리서치 대표)

축하공연: “긴 여행, 짧은 몸짓” 남정호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교수)

조한혜정 교수 강연: ‘창조적 공동체(Creative Commons)’를 살다/ 살리다

리셉션 공연: 연세대 문화인류학과 ‘차차밴드(feat. 이정규, 이연성)’

주최∣ 연세대학교 문화인류학과, 대학원 문화학과

영상∣ Plan-Bee (http://facebook.com/productionplanbee)

2013 한국 독일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기술 정책포럼

2013 한국 독일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기술 정책포럼 – 환영사

로컬푸드 사업을 성공시킨 완주에서 이제는 “지역에너지 자립이다라”는 목표를 가지고바이오매스 타운 구상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정책포럼은 독일의 바이오매스 기술과 사례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버려지는 나무로 완주군의 로컬에너지를 실현하기 위한 자리입니다.

지난 10월 15일 완주군청 문예회관에서 열린
2013 한국 독일 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기술 정책포럼의 기록 영상을 봐주세요.

이 영상은 포럼을 여는 “기념식”의 임정엽 완주군수 환영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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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1-1. 독일의 바이오매스 에너지 지원정책과 서유럽의 목재보일러 주요기술
발표자 : Bernhard Pex (바이에른주 재생가능에너지 기술지원네트워크 열공급설비 지원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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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1-2. 독일의 소형 바이오매스 열공급 사업 사례와 장단점
발표자: Holger Stahl ((유)저먼 컨트렉트 신재생에너지 마케팅 담당엔지니어책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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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1-3. 독일의 중소형 바이오매스 가스화 열병합 발전 기술과 관련시설, 경제성
발표자: Dr. Ingo Richert ((사)독일재생에너지진흥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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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2-1. 산림바이오매스 확충사업 정책방향
발표자: 최태환 (산림청 목재생산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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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2-2. 완주군 산림바이오매스타운 조성사업 추진계획
발표자: 박해섭 (완주군 산림공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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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2-3. 완주군 바이오매스 에너지 산업화 추진방향
발표자: 김성원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사무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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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3. 종합토론과 질의응답 [2013 한국 독일산림바이오매스 에너지기술 정책포럼]

완주군과 청목회 주최
전환기술사회적협동조합 주관
산림청 후원

영상제작: Plan-Bee
(facebook.com/productionplanbee)

전기요금 정상화와 창조경제,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한 국회, 시민사회 토론회

발제1. 시장원리를 이용한 전력문제 해결 방안 3가지 – 박창기 (전기요금 정상화 토론회)

전기요금 정상화와 창조경제,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한 국회, 시민사회 토론회

발제1. 시장원리를 이용한 전력문제 해결 방안 3가지 – 박창기 (ecas 대표, 혁신하라 한국경제 저자)

“한국의 전력 시장은 전기요금이 시장과 분리된 채 책정되면서 가격이 수요를 조절하는 기능을 잃
었다. 지금 같은 가격 구조에서는 피크시간에도 굳이 수요를 줄일 이유가 없다. 애국심에 호소하는 건
한계가 있다.”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 마리오반 더 호벤

한국 14개 기업의 전기사용이 5천만 가정의 전기 소비량과 맘먹는 현재 상황은 가히 비정상적입
니다.그것은 정책상의 문제, 전기사용을 부추기는 턱없이 저렴한 전기요금 때문입니다.
현재 산업용전기는 고정가격에 의해 소비되고 있는데, 전기사용이 많은 30개 기업만이라도
피크타임 전기가격을 시장가격으로 책정하게 된다면
전기소비를 억제하여 외화낭비를 줄이게 되고, 자가발전과 시설투자를 촉진하여 일자리 창출에
보탬이 됩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박창기 대표의 발제 영상을 봐주시길 바랍니다.

박창기 대표의 세 가지 정책 제안 –
1. 전기에 순차적으로 세금 50% 부과
2. 30대 기업 피크타임 전기 가격을 시장가격(SMP)으로/
3. EERS 에너지 효율 향상 의무화 제도

발제2. 전기요금 정상화 정책과 공평한 성장 – 홍준희 (전기요금 정상화 토론회)

전기요금 정상화와 창조경제,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한 국회, 시민사회 토론회

발제2. 전기요금 정상화 정책과 공평한 성장 – 홍준희 (가천대 전기공학과 교수)
전기요금 정상화 정책의 기대효과!

1. 전기요금 정상화로 시장을 만들 수 있다:
인상된 전기요금이 전기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산업을 키운다. 고효율의 그린기술, 공정, 설비를
채택하여 전기생산성을 높이게 된다.

2. 전기요금 정상화로 일반 국민의 전기요금은 내려갈 것이다.
전기요금 정상화란 1% 고압수용가의 전기요금만을 정상적인 수준으로 높이자는 것이다. 하위소
득 15%의 저소득층의 전기요금을 감면할 수도 있어, 에너지 소비의 공평성과 에너지복지가 강화
될 것이다.

3. 전기요금 인사으로 인한 기업의 부담은 한시적이다.
높은 전기세가 소비자 스스로 전기생산성(에너지효울)을 높이도록 강제하고, 그 결과로서 소비자
가 부담하는 전기세의 총액이 줄어드는 작용을 하게 된다.

토론. 전기요금 정상화와 창조경제, 경제민주화 실현을 위한 국회, 시민사회 토론회

박창기 대표, 홍준희 교수의 전기요금 정상화 정책을 제안하는 발제를 마친 이후
산업계, 시민사회, 정부 측의 토론이 이어졌습니다.

토론 순서:
1. 산업계 – 장우석 연구위원 (현대경제연구원), 황진택 총장 (지속가능기업발전협의회)
2. 시민사회 – 강광규 본부장 (환경정책평가연구원)
3. 정부 측 – 정승일 국장 (산업통상부 에너지산업정책관), 정무경 국장 (기획재정부 민생경제정책관)
4. 시민사회 – 양이원영 처장 (환경운동연합 에너지기후팀)
5. 자유토론

여전히 산업계의 전기요금 정상화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정부 측의 불분명한 의견이 전기요금 정상화 정책 추진의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지만,
6차 전력수급계획의 문제점과 변화의 필요성을 인정하기도 했고,
전기요금 인상이 경제적 측면에서 긍정적 효과를 낼 것이라는 의견에 대한 동의도 있었습니다.

주최: 국회의원 오영식, 전하진, 조정식, 환경운동연합
후원: 에너지시민회의, 탈핵에너지전환국회의원모임
일시: 2013년 9월 4일

영상제작: Plan-Bee
(http://facebook.com/productionplanbee, https://productionplanbee.wordpress.com

“후쿠시마 사고 1년, 일본사회의 변화의 바람” 쓰지 신이치

“후쿠시마 사고 1년, 일본사회의 변화의 바람” 쓰지 신이치

쓰지 신이치와 함께 하는
네 번째 이 시대 교육 포럼
“후쿠시마 사고 1년, 일본사회의 변화의 바람”

비록 위대한 선회가 생태적 혁명을 위한 지구 실험에 실패를 가져온다고 해도, 그것은 여전히 가치가 있다. 그것은 우리의 진정한 자연(성품)으로 귀향하는 것이다.
_Joanna Macy “The Great Turning”

위기 危機 라는 한자어가 위험과 기회를 동시에 의미한다는 것을 기억하자. 지금은 우리가 속도를 줄이고, 규모를 줄이고 단순화하면서 물질적인 성장을 멈추고 영적으로 성장할 위대한 기회임에 틀림이 없다.
_쓰지 신이치

2012년 4월 15일
주최 하자작업장학교와 오늘의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