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비에와 하자작업장학교가 함께하는 버마카페 ‘바우문’ 오픈 Opening of the Burmes Cafe

따비에와 하자작업장학교가 함께하는 버마카페 ‘바우문’ 오픈 Opening of the Burmes Cafe ‘Baumoon’ from planbeeproduction on Vimeo.

따비에와 하자작업장학교가 함께 하는 버마카페 ‘바우문’이 지난 일요일 첫 문을 열었습니다.

바우문에 가면!
맛좋은 버마음식도 있고, 적정기술워크숍도 있고, 비전력실험도 하고, 텃밭도 가꾸고,
이주민사회와 한국사회에 대한 이야기도 하면서 “함께 사는 법”을 공부하고
춤과 노래로 “함께 놀기”도 하니까,
매주 일요일 바우문으로 오세요!

배경음악은 하자작업장학교가 2011년 태국-버마 국경지대에 사는 버마난민청소년들과 함께 불렀던
버마 운동가요 ‘가바메쩨(결코 잊을 수 없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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