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당 교육 공약을 지지하며 – 시와 노래 “야만인들을 기다리며”, “우리의 하루”

녹색당 교육 공약을 지지하며 – 시와 노래 “야만인들을 기다리며”, “우리의 하루” from planbeeproduction on Vimeo.

밀양x청도 72시간 송년회 – 저항과 연대의 약속

밀양x청도 72시간 송년회 – 저항과 연대의 약속

노들야학 장애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 공동행동
강원도 골프장 문제 해결을 위한 범도민대책위원회
용상 참사 유가족
광화문 씨앤엠 설치수리기사 노동자들
구미 스타케미칼 해고자 복직 투쟁위원회
충북 유성기업지회
충북 공무원 노동조합
강남 민주노점상연합
과천 코오롱 정리해고 분쇄 투쟁위원회
평택 쌍용자동차 해고 노동자
광화문 기륭전자분회
세월호 유가족이
연대의 메시지를 보냅니다.

2014년 12월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 한국 강연회 및 야3당 공개 좌담회 ‘후쿠시마를 넘어 탈핵으로’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 한국 강연회 및 야3당 공개 좌담회 ‘후쿠시마를 넘어 탈핵으로’

일시 : 2014년 10월 11일(토) 오후 2시
장소 :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
주최 : 새정치민주연합 원전특별위원회, 정의당 정책위원회, 녹색당, 사)생태지평연구소, 탈핵법률가모임 해바라기

 

1. 야3당 인사말 :

새정치민주연합지속가능특위 위원장 한명숙 의원
정의당의 천호선 대표
녹색당 이유진 공동운영위원장


2. 간 나오토 전 총리 강연회:


3. 좌담회:


4. 질의응답:

 

뛰뛰빵빵 (밀양 탈핵희망버스를 타자)

뛰뛰빵빵 (밀양 탈핵희망버스를 타자)

버스를 타고 밀양을 향해 바람처럼 달려가자
765kV 송전탑 막으러
뛰뛰뛰뛰 뛰뛰빵빵 뛰뛰뛰뛰 뛰뛰빵빵

가슴쓰리던 어제 일들은 잊지를 말아야지
찌푸린 얼굴 주름살 펴고 크게 한 번 웃어보자
뛰뛰뛰뛰 뛰뛰빵빵 뛰뛰뛰뛰 뛰뛰빵빵

(간주)
밀양에 가면 만날듯 싶은 감나무 인연인데
초록이 꽉 찬 화악산을 우리 같이 지켜내자

공사재개 반대한다 대화로써 풀어가자
희망버스 타고 가요 밀양으로 함께 가요

뛰뛰뛰뛰 뛰뛰빵빵 뛰뛰뛰뛰 뛰뛰빵빵
뛰뛰뛰뛰 뛰뛰빵빵 뛰뛰뛰뛰 뛰뛰빵빵

//11월 30일 토요일 ~ 12월 1일 일요일 “밀양으로 가는 희망버스를 신청하세요!”

– 입금계좌: 국민은행 754801-01-669117 문규현(밀양희망버스) / 3만원
– 신청: http://goo.gl/Flrua5 / 문의: 010-5696-2550, myhopebus@gmail.com
http://cafe.daum.net/happylaborworld / http://twitter.com/hopebus85

2013 백양로 난개발, 그건 안돼요! 하이라이트 1, 2탄

백양로를 위한 낭송 – 2013 백양로 난개발, 그건 안돼요! 하이라이트 1탄

“독수리상이 사라졌습니다. 오랫동안 연세대 백양로를 지켜온 독수리상이 해체되어 어디론가 날아가 버렸습니다. 아름드리 나무들이 낮잠을 자다 뽑혀 나간 자리엔 구덩이들이, 옮겨지지 못하고 잘려나간 나무들 자리엔 앙상한 밑동만 덩그러니 남았습니다. 지금 유서 깊은 백양로는 이렇게 공사중입니다. 1000여대를 수용할 주차장을 위해, 캠퍼스는 이렇게 호러영화 세트장이 되었습니다… (중략)
대학은 그곳에서 청춘을 보낸 사람들이 지켜야 하는 배움의 전당이며 마음의 고향입니다. 올 추석, 백양로가 키운 사람들이 호러 공사장에 모여 달맞이 축제를 엽니다. ‘백양로 재창조’는 포클레인이 아닌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각자 자기 동네를 지켜내야 할 때입니다.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닌 바로 여기 내 곁에 있는, 내 기억 속의 사람들과 함께 시간의 향기를 맡으며 살아내야 할 때입니다.”
[조한혜정 칼럼] 백양로 호러 공사장 달맞이 밤샘 파티에 초대합니다!
http://hani.co.kr/arti/opinion/column/603813.html

백양로 호러 공사장에서 감독들의 수다 – 2013 백양로 난개발, 그건 안돼요! 하이라이트 2탄

백양로에서 청춘을 보낸
이영재, 임상수, 김태용 감독과
최종화, 오정완 영화제작자, 김영 부산영화제 APM 전문위원의
백양로 호러 공사장에서의 수다

2013년 9월19일 추석
주최: 연세 캠퍼스를 사랑하는 교수들의 모임, 2013 백양로 난장2, 선배동문과 함께 하는 영상문화제 기획단, 백양로를 부탁해 등 학생 모임

영상제작: Plan-Bee
http://facebook.com/productionplanbee

백양로를 지켜주세요
http://facebook.com/yonseibaekyangro
http://baekyangro.com/xe/

태양광발전은 핵발전소에 비해 면적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국토가 좁은 한국에는 적합하지 않다는데요? – 김익중 (Plan-Bee 작은영상시리즈 13편)

Plan-Bee 작은영상시리즈 13편이 나왔습니다.
“태양광발전은 핵발전소에 비해 면적을 많이 차지하기 때문에
국토가 좁은 한국에는 적합하지 않다는데요?”

@임나경 님의 질문에 김익중 동국의대 교수님이 인터뷰해주신 13편 영상을 보세요.

“어떤원전으로 견학을 갔었는데 관계자 분이
“위험한 핵에너지 말고 바람이나 햇빛에너지로 대체할순없나요?”라는 질문에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그 햇빛 바람에너지는 면적을 많이 차지해요.
이 원전이 생산하는 전기를 생산해내려면
여의도 면적의 10배 해당하는 땅에 발전소가 들어서요.
전 국토를 발전소와 터빈으로 채우고 싶어요?”라고 하셨는데
이것이 맞는 말인가요? 햇빛 바람에너지는 정말 사회에 적용불가능한 에너지인가요?

질문 페이지_ https://www.facebook.com/productionplanbee?ref=hl#!/events/143811432486206/
Plan-Bee 페이스북_ http://facebook.com/productionplanbee